'용팔이' 채정안, 김태희에 복수 시작 '간암 2기+환각증세'

기사입력 2015-09-30 22:42



'용팔이' 채정안 김태희

'용팔이' 채정안 김태희

배우 채정안이 김태희를 향한 복수를 시작했다.

30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용팔이'에서는 환각을 보는 한여진(김태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여진은 살려달라는 대정그룹 최회장(고인범)을 차갑게 내친 후 자살을 시도했고, 이를 들은 한여진은 크게 동요해 쓰러졌다.

하지만 한여진은 자신이 나약하게 보일 것을 우려해 병원을 찾지 않았지만 불안한 모습을 내비쳤다.

이후 준공 기념식 연설에 나선 한여진은 고사장(장광)과 한도준(조현재)의 환영을 보고 쓰러졌다. 병원에 실려간 한여진은 검사를 받았지만, 병원장은 그저 빈혈이라고만 말해주었고, 자신의 환각상태를 이야기 했지만 스트레스로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 설명했다.

하지만 알고보니 한여진은 간암 2기. 이채영(채정안)이 남편의 복수를 위해 꾸민 것으로 밝혀져 더욱 충격을 안기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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