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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팔이' 채정안 김태희
이날 한여진은 살려달라는 대정그룹 최회장(고인범)을 차갑게 내친 후 자살을 시도했고, 이를 들은 한여진은 크게 동요해 쓰러졌다.
하지만 알고보니 한여진은 간암 2기. 이채영(채정안)이 남편의 복수를 위해 꾸민 것으로 밝혀져 더욱 충격을 안기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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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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