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예뻤다' 고준희의 패션이 매주 화제가 되고 있다.
SBS '야왕' 이후 약 2년 만에 안방극장을 찾은 고준희는 '그녀는 예뻤다'를 통해 감정 표현에 솔직하고 사랑스러운 캐릭터의 면면을 잘 그려내 마치 자기 옷을 입은 듯한 물오른 연기를 보여주며 드라마를 이끌어 가는 주인공 다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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