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이하 '내친구집')의 알베르토 몬디와 샘 오취리가 구자철 선수와 만났다.
이어 훈련을 마친 구자철 선수와 두 사람은 경기장 잔디밭에서 대화를 나눴다. 샘과 알베르토는 구자철 선수에게 독일어는 잘하는지, 독일 사람들이 많이 알아보는지, 독일 클럽은 가봤는지 등 질문을 쏟아냈다.
smlee0326@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