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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와 결혼
이어 "현재 비는 해외 프로모션 중이고 김태희도 당장 다음 달부터 화보 촬영에 영화까지 바쁜 일정을 보낸다. 만약 정말 결혼을 한다면 지금부터 결혼식을 준비해야 하는데 둘 다 그럴 짬이 전혀 안 난다"고 덧붙였다.
매체에 따르면, 비와 김태희는 오는 12월 24일인 크리스마스 이브에 서울이 아닌 국내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는 것. 이는 비의 월드투어 일정과 김태희의 영화 촬영 일정을 고려해 12월로 결혼식을 확정했으며, 두 사람을 잘 아는 관계자의 말을 덧붙이기도 했다.
그러나 두 사람의 소속사 모두 이를 즉각 부인하며 두 사람의 결혼설은 해프닝으로 일단락 됐다.
한편 비와 김태희는 지난 2013년 1월 열애를 인정한 후 여러 차례 결혼설에 휩싸인 바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