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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쥐고 소림사
주먹쥐고 소림사'에서는 북소림사의 마지막 권법 '통배권'을 배운 남자 멤버들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통배권'은 몸의 중심인 '등'으로부터 오는 기(氣)를 손끝과 발끝으로 발산해 적에게 폭발적인 타격을 주는 권법이다. 모든 멤버들이 열심히 권법을 배웠지만, 유독 눈에 띄는 멤버가 육중완과 김풍이었다.
늘 하위권에 머무던 두 사람은 후반부로 갈수록 눈에 띄게 성장하며 진정한 소림제자로 거듭나는 모습을 보여 모두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소림사의 '영혼의 짝' 김풍과 육중완의 성장 스토리는 오늘 저녁 6시 10분 '
주먹쥐고 소림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