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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차태현
이날 '1박2일' 제작진은 본격 여행에 나서기 전 차차차 남매에게 미션을 줬다. 차차차 남매가 '1박2일' 멤버들이 먹고 싶어하는 간식을 모두 사오면 함께 간식을 먹을 수 있도록 심부름 미션을 준 것.
그러나 이내 수찬은 정신을 가다듬고, 동생 태은을 병아리 아저씨에게 맡겨둔 채(?) 먼저 심부름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떠났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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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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