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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최보란 기자] 심형탁이 박나래에게 개인적으로 연락을 시도했다고 밝혀 눈길을 모은다.
이 영상에서, 심형탁이 당시 전화를 받은 박나래는 술에 취한 목소리로 "오빠 어디야?"라며 고함을 쳤다고 폭로하자 박나래는 오해라며 손사래를 쳐 후일담이 어떻게 될지 궁금증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8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는 '옆집의CEO들' 3회분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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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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