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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응답하라 19883' 혜리가 언니 류혜영이 사는 고시원을 보고 눈물을 흘렸다.
덕선은 보라에게 "언니 이런 곳에서 지내냐. 라면은 또 뭐냐. 돈 없냐. 밥 사먹어라"고 말하며, 보라의 품에 안겨 펑펑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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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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