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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응답하라 1988' 쌍문동 5인방이 성인이 되어 각자 다른 길을 걸어갔다.
이에 반해 덕선(혜리 분)과 동룡(이동휘 분)은 노량진 한샘학원으로 들어갔다. 두사람은 재수를 선택한 것.
택(박보검)은 바둑 계 각종 기록을 갈아치우며 승승장구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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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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