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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시티는 자체 개발한 모바일 보드게임 '주사위의 신'이 8일 기준으로 홍콩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흥행 중이라고 11일 밝혔다.
한편 출시 두 달 여 만에 누적 다운로드 450만 건을 돌파한 '주사위의 신'은 친숙한 게임성에 스킬 카드와 황금 송아지 등 여러 차별화 요소들을 더해 완성도를 높인 모바일 보드게임이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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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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