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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무림학교' 홍빈이 서예지를 보고 첫눈에 반했다.
절벽에 선 왕치앙은 경호원들에게 으름장을 놓다가 바다에 빠지고야 말았다. 바다에 빠진 왕치앙은 기절했고, 잠시 눈을 뜬 순간 자신을 구하러 온 심순덕을 발견한 후 "예쁘다"라고 속으로 되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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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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