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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마리와 나'에서 고양이 전문 아빠 강호동이 처음으로 강아지들을 돌본다.
또한 강호동은 자신의 품에 자리를 잡은 치와와들 때문에, 다리에 쥐가 나도 움직일 수 없었다. 식사 시간에도 강호동의 곁에서 떨어질 줄 모르는 치와와 4남매의 무한 애정공세에 결국 밥상을 들고 이리저리 옮겨 다니는 신세가 되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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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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