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유승호가 전광렬 사건의 재심이 확정되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서재혁은 "재판하지 않겠습니다. 그게 그 사람 내가 죽였다고 했어요"라고 털어놨다.
의아해하는 서재혁에게 서진우는 "지난 4년 동안 전 이날만을 기다려왔습니다. 저를 믿으세요"라고 이야기했고, 서재혁은 눈물을 흘리며 '변호사님. 정말 감사합니다"라고 이야기했다. <스포츠조선닷컴>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