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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리멤버'에서 남궁민이 또 한번 악랄한 면모를 보였다.
이날 남규만은 앞서 "4년 전 위증을 했다"고 재판장에서 털어놓은 의사를 찾아왔다.
이에 놀란 의사는 벌벌 떨며 "누가 매수했는지 말하지 않았다. 죽을 죄를 지었습니다"라며 무릎을 꿇고 눈물을 쏟았다.
이에 서진우는 "피고의 아들이 위증을 요구했다고 했다. 맞냐"고 물었고, 의사는 "그 대답도 번복하겠다. 피고인의 아들은 그런 적 없다"고 진실을 털어놨다.
서진우는 "누가 증인에게 위증하라고 시킨거냐"고 거듭 물었지만, 의사는 "그런 사람 없다"고 입을 다물었다.
한편 '리멤버-아들의 전쟁'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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