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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전원책 변호사와 유시민 작가가 합류한 '썰전'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이어서 두 패널은 북한의 핵실험 도발, 안철수 의원의 '국민의 당' 창당 등 최신 시사이슈에 대해 치열한 '설전'을 벌였다.
더욱 강력해진 입담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은 '썰전'은 매주 목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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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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