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의 한 대형병원이 정신과 교수의 성추행 사건으로 발칵 뒤집혔다.
지난해 말, A 교수가 회식 자리에서 한 남성 인턴을 상대로 "평소 성생활을 어떻게 하냐" 등 성추행 발언을 했다.
파문이 일자 병원 측은 A 교수를 일단 정직 처분했다. 중징계가 불가피한 사안인데도 대학 측은 아직까지 징계위원회 일정을 잡지 않고 있는 상태다.
A 교수 역시 아직 제대로 된 사과도 없이 오히려 정신병원에 입원, 종적을 감췄다. <스포츠조선닷컴>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