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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1988' 최무성이 고경표의 진심에 눈물을 보였다.
청첩장을 꺼내본 최무성은 엄마 김선영 옆에 손글씨로 '최무성'이 써져있는 것을 보고 감동한다.
이어 선우는 "엄마 외롭지 않게 해주셔서 감사하다"며 "결혼식 때 우리 엄마 옆에 앉아주실거죠"라고 말해 감동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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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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