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는 능력 있는 전교회장이자 다정다감한 오빠로 일명 '엄친아' 캐릭터다. 그가 보여주는 패션은 맨투맨을 활용한 시대와 상관없는 클래식한 모범생 스타일. 모노톤의 심플한 맨투맨을 단독으로 입거나 여자친구 보라(류혜영 분)와 데이트를 할 때는 맨투맨과 셔츠를 레이어드해 댄디한 스타일로 연출했다.
사진제공=테이트
극 중 선우가 입은 맨투맨은 모두 유러피안 캐주얼 브랜드 테이트로 알려졌다. 캐주얼 브랜드 테이트 마케팅 담당자는 "심플한 아이템인 만큼 다양하게 활용 가능한 것이 맨투맨 티셔츠의 가장 큰 장점이다"며 "'응답하라1988' 선우 패션의 키 아이템인 맨투맨으로 다양한 스타일에 도전해보기를 추천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