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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더 해피엔딩' 김사권이 첫 등장부터 냉철남의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후 의도치 않게 말싸움으로 번지며 미모가 자신의 몸매가 맘에 들지 않아 헤어졌다고 사실대로 말하라며 윽박지르자, 승재는 순식간에 차분해지며 더욱 차가워진 목소리로 "우리는 이래서 헤어진 거야. 자기 생각만 맞다고 해. 보고 싶은 대로 보고, 믿고 싶은 대로 믿어"라고 말하며 이기적이었던 것이 헤어지게 된 진짜 이유임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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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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