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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딸 금사월' 윤현민이 백진희에게 청혼했다.
이에 금사월은 "평생. 우리 오늘처럼만 사랑하고 행복하게 살자"면서 "보육원 무너지고, 나만 살아남은 게 늘 미안하고 괴로웠는데, 찬빈 씨랑 함께라면 잘 살 수 있을 것 같아. 나한테 와줘서 고마워"라고 화답했다.
이후 강찬빈은 무릎을 꿇고 금사월의 네 번째 손가락에 반지를 끼웠고, 이후 두 사람은 뜨거운 키스로 사랑을 확인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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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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