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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표향 기자] 임시완·고아성 주연의 영화 '오빠생각'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신작 '로봇, 소리'는 3위로 첫 발을 뗐다.
'로봇, 소리'의 뒤를 이어 '빅쇼트'(3만 4393명), '그날의 분위기'(1만 6084명), '히말라야'(1만 4088명), '굿 다이노'(1만 4010명) 등이 일일 박스오피스 1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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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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