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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컬투쇼' 그룹 V.O.S 박지헌이 다섯째 욕심을 드러냈다.
또 박지헌은 "아내 소원이 다섯째다. 아내가 20살 때부터 입버릇이 자녀를 다섯 낳아 키우겠다고 했는데 실제로 이렇게 될 줄 몰랐다"고 털어놨다. 이어 "아내는 엄청 행복해하고 좋아한다"고 덧붙였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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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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