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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형님' 이수민이 민경훈을 이상형으로 선택했다.
이에 민경훈은 잇몸 미소를 지으며 "기분이 풀렸다. 원래 내가 속이 좁은데 풀렸다"고 환하게 웃었다.
하지만 이수민은 민경훈과 헨리 중 누가 이상형에 가깝냐는 말에 주저하지 않고 민경훈을 선택했다. 이어 이수민은 "헨리는 '오마이비너스' 때 귀여웠다는 말이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이를 들은 헨리는 눈에 경련까지 일으키며 당황스러워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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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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