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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기태영이 아내 유진의 과거 걸그룹 시절 모습을 딸 로희와 함께 감상했다.
로희와 함께 뮤직비디오를 보던 기태영은 "로희야. 엄마가 저때 지금의 우리 모습을 상상이나 했을까"라며 "난 왜 저 모습을 보니까 기분이 이상하지"라며 감회에 젖은 모습을 보였다.
이어 기태영은 유진이 출연 중인 주말드라마 '부탁해요 엄마'까지 연이어 감상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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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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