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무림학교' 이현우가 부상 위기에 처한 서예지를 구했다.
이때 이현우는 자신의 몸을 날려 서예지를 구했고, 서예지는 부상은 피했지만 떨어지는 사다리에 팔을 부딪치며 부상을 당했다.
한편 '무림학교'는 취업과 스펙 쌓기가 목적이 아닌, 정직, 신의, 생존, 희생, 소통, 관계 등 사회에 나아가 세상에 맞설 수 있는 덕목을 가르치는 동시에 특별한 인생 교육을 깨우쳐가는 과정을 그린 글로벌 청춘액션드라마다. narusi@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