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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원정대' 엄홍길이 박무택의 시신을 900m 앞두고 하산했다.
하지만 강풍을 동반한 눈보라가 거세게 몰아쳤고, 결국 엄홍길 대장은 박무택의 시신까지 900M를 앞두고 하산을 결정하는 모습을 보여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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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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