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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스포츠조선 김표향 기자] MBC에드리원 '주간아이돌'에 첫 출연한 신혜성을 위해 신화 앤디가 스페셜 MC로 출격한다.
'예능 울렁증'을 이유로 혼자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일이 흔치 않았던 신혜성은 앤디의 물 만난 진행 덕분에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숨겨왔던 예능감을 마음껏 뽐내고 갔다는 후문이다. 10일 오후 6시 방송.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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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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