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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표향 기자] 배우 전지현(35)이 결혼 4년 만에 엄마가 됐다.
이어 "새 가족을 맞이하게 된 전지현을 따뜻한 마음으로 응원하고 지켜봐 주시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좋은 모습으로 여러분 곁에 좋은 작품으로 찾아 뵙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suzak@sportschosun.com·사진=스포츠조선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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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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