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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3' 임수향이 구하라와 한 살 차이라고 밝혔다.
이어 임수향은 "'소림사'에 함께 갔던 구하라와 한 살 차이"라며 "한 살 차이 밖에 안 나는데 구하라가 유독 나를 어려워하더라"고 털어놨다.
임수향은 "나중에 말 놓기는 했지만 끝까지 '언니'라고 불렀다"며 "심지어 구하라는 빠른 년 생이다"라고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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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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