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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 그룹 위너 강승윤은 "50곡 만들어놨다"고 털어놨다.
이날 강승윤은 근황을 묻는 질문에 "최근까지 작업을 많이 했다"며 "50곡 만들어놨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컬투는 "진우씨한테 퇴자 맞은 곡 우리한테 하나 줘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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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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