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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꽃보다 청춘' 포스톤즈가 여행 내내 남달랐던 절약정신에 대해 언급했다.
이어 "여행도중 샌드위치를 받아서 반만 먹고 다시 챙겨 넣던게 너무 기억에 남는다"고 전했다.
한편 '꽃청춘'은 한 겨울에 유럽 최북단의 섬나라 '글로벌판 만재도'에 내던져진 여행무식자 4인방(정상훈, 조정석, 정우, 강하늘)의 우왕좌왕 갈팡질팡 배낭여행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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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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