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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텔 이말년 유라
이날 유라는 시청자들에게 "여기 밸런타인데이 때 초콜릿 받을 사람 있냐"라고 물었다.
이윽고 이말년은 "이게 내가 제일 즐거울 때 하는 말"이라며 누리꾼들의 기분을 풀어줬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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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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