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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난 오브라이언 내한
이어 코난 오브라이언은 확성기를 들고 "안녕하세요", "아이 러브 유 코리아", "사랑해요"라며 팬들에게 감사를 표한 뒤 "5일간 한국에 머무를 예정이다. 그동안 여기 있는 모든 이들을 만나고 싶다"라고 말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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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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