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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高)의 사랑'에서 가상결혼생활을 하고 있는 김숙이 군 소재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된 '남편' 윤정수를 걱정하며 덕담을 쏟아냈다.
덕담의 내용도 가지가지다. "군대 가면 우리 집 설거지는 누가 하냐" "군대에서 말뚝 박는 건 어떠냐" 등 농담을 하다가도 "군대 가서 옛날 개그 하지 마라, 혼난다"며 염려를 하는 등 만감이 교차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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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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