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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최지우가 마키엘 요리를 극찬했다.
미카엘 셰프는 사과와 치즈를 튀긴 뒤 블루베리 소스와 곁들인 달콤하게 튀겼지우를 냈고, 이연복 셰프는 빵 사이에 소고기 완자를 넣고 튀긴 등심빵빵으로 맞섰다.
최지우는 미카엘의 '튀겼지우'를 맛보며 "내가 신맛을 좋아하는 데 너무 맛있다. 달줄 알았는데 달지도 않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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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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