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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꽃청춘' 안재홍·류준열·고경표·박보검이 자유로운 영혼의 모습을 보였다.
달리는 차 안에서 바람을 만끽하며 상남자의 포스를 풍기는 류준열과 고경표, 선글라스와 모자로 꽁꽁 싸맨 채 태양을 피하는 안재홍과 그의 어깨에 기댄 채 두 눈을 꼭 감고 행복한 '택이 미소'를 짓고 있는 박보검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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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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