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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SBS '정글의 법칙' 통가 편에 참여한 출연진과 제작진이 기상 악화로 귀국하지 못했다.
앞서 족장 김병만을 비롯해, 배우 이훈, 찬성(2PM), 성종(인피니트) 등은 '정글의 법칙' 통가 편 후발대로 참여했다가 지난 15일 귀국할 예정이었지만 태풍이 발생해 고립됐다.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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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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