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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 선배' 박해진이 또 다른 자칭 유정선배와 미모 대결을 펼쳤다.
당당히 박해진과 외모 대결 정면승부를 신청한 그의 등장이 당혹스러울 법도 하지만, 박해진은 웃음을 터뜨리며 반가워했다. 박해진이 여유있게 목동 유정선배를 바라보는 눈길이 또 하나의 재미있는 관전 포인트였다고.
전혜진기자 gina1004@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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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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