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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이애란이 '백세인생'을 인용한 수상 소감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는 "지쳐 쓰러질 때마다 포기하기 말고 열심히 도전하라고 응원해주신 부모님이 제 모습을 보시지는 못하지만 하늘나라에서 우리 딸 장하다고 하실 것 같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또한 MC 이특은 이애란에게 "이모티콘 잘 쓰고 있다"며 재치 넘치는 축하인사를 덧붙여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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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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