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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유승호가 아버지의 무죄를 밝혀내며 오랜 싸움을 끝냈다.
이후 서진우(유승호)는 안수범을 찾아가 증인으로 법정에 서달라고 부탁했지만 안수범은 남규만의 보복이 두려워 이를 거절했다.
이때 안수범이 법정으로 들어섰다. 그는 당시 사건을 회상하며 "남규만이 사건을 저에게 덮어씌울까봐 증거물을 숨겼다"고 진술했다.
결국 오랜싸움 끝에 서진우는 아버지 서재혁(전광렬)의 무죄를 밝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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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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