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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전도연이 공유의 자상한 매력을 소개했다.
이어 "핀란드서 촬영이 없으면 직접 운전을 해서 시내 구경도 시켜주고 맛있는 레스토랑 가서 음식도 먹었다"며, "아니었으면 한국에서 가져간 음식만 먹을 뻔 했다"는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남과 여'는 눈 덮인 핀란드에서 만나 뜨거운 끌림에 빠져드는 남자와 여자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오는 25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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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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