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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최보란 기자] 김영희 PD가 중국으로 합류할 국내 PD가 총 5명이라고 밝혔다.
신정수PD는 '놀러와', '나는 가수다' 시즌1', '집으로' 등을 연출했으며 최근 중국에서 활동해 왔다. 강궁 PD는 최근 설특집 파일럿 예능 '톡하는대로'를 선보였으며, 문경태 PD는 '진짜사나이4'의 연출을 맡고 있다.
한편, 김영희 PD는 최근 중국 후난 위성 예능 '폭풍효자'를 제작했다.
ran61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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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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