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정상회담' 이병헌 감독이 '스물'이 대박난 것에 대해 입을 열었다.
또한 이병헌은 "작가로도 활동 했다. '써니', '과속스캔들'을 각색했고, '오늘의 연애' 각본을 썼다"며 "자랑 한 번 하고 나니까 마음이 편해진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