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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멤버 첸이 '초능력 콘셉트'에 대한 거부감을 토로했다.
이날 MC 김구라는 엑소의 데뷔 콘셉트에 대해 언급하며 "최근에도 초능력을 써본 적이 있느냐. 살짝 보여줄 수 있느냐"며, "초능력 콘셉트가 낯간지럽지 않았나, 거부감은 없었냐"라고 물었다.
이에 첸은 "그룹명과 초능력이 낯설어서 거부감이 들기도 했다. 순간이동, 불, 물 등 여러가지다. 특히 제가 거부감을 좀 강하게 느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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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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