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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임신 6개월의 D라인을 자랑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나영은 드넒은 초원을 배경으로 사진 촬영 중인 모습.
짧은 헤어스타일의 그는 검은색 목폴라 셔츠에 청바지를 매치, 여기에 선글라스로 패션을 완성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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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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