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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오는 일요일 방송되는 SBS <일요일이 좋다- 런닝맨>은 12시간 동안 전국에 있는 7개의 맛집에서 음식을 모두 먹어야 하는 미션을 받았다.
또 광수네 집에 도착한 멤버들은 "이상하게 광수네 집만 오면 화장실이 가고 싶다. 정말 편안하게 볼일을 볼 수 있는 곳이다"며 줄줄이 화장실로 향했고, 이 광경을 본 이광수는 사색이 돼 "우리 집이 화장실이냐!"며 울분을 토했다는 제작진의 귀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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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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