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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후예'가 단 2회만에 15%가 넘는 시청률을 기록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태양의 후예' 2회에서는 우르크 부대로 파병 가기 전 송중기(유시진)와 송혜교(강모연)은 서로의 입장차이를 알게 되며 이별 아닌 이별을 해야 했지만, 8개월 후 강모연이 우연찮게 의료 봉사팀으로 우르크에 오게 되며 앞으로 두 사람의 로맨스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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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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