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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정글의 법칙' 박유천이 형 박유환의 편지에 눈물을 흘렸다.
특히 정글 입성부터 군 복무 중인 형 박유천과 함께 오고 싶다며 형을 그리워하던 박유환은 정성스러운 형의 손편지를 받고 폭풍오열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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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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