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송일국의 삼둥이 막내 만세가 굿나잇 인사를 건넸다.
이에 만세는 뒤돌아선 채로 "아빠 저 먼저 잘게요"라고 말했고, 송일국은 "만세 뭐라고요?"라고 다시 크게 물었다. 그러자 만세는 잠이 가득한 얼굴임에도 아빠에게 다가가 "아빠, 저 먼저 잘게요"라며 애교 있게 말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