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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기태영이 동안 외모로 이휘재를 놀라게 했다.
그러면서 "유진이가 한창 활동할 때는 제가 20대 초반이었다"라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이휘재는 "지금 서른은 넘었냐"고 물었고, 기태영은 "무슨 소리냐. 낼 모레 마흔이다. 지금 서른아홉이다"라고 답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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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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